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임신 증상을 설명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덧이 지나가니 소화불량에 두통이 오는구나...체해도 배는 고프고... 육아선배님들 체했을때 어찌하나요?? 우선 손을 따 보았는데... 정보 좀 주세퓨~ 임산부들 육아맘들 엄마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첫째 임신 소식을 밝힌 김영희는 입덧이 지나고 소화불량에 두통까지 겪고 있다면서 도움을 청했다.

앞서 김영희는 "임신준비 한다고 산전검사 받았던날. 초음파에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며칠 뒤 피검사에서 결과가 나왓어요~~~^^ 어찌나 놀랬던지"라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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