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소유진이 딸들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오후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방울을 잔뜩 주워 왔어요~ 물에 담그고 기다리면? 우왕~^^ 아이들이 넘나 좋아하는 ~ #솔방울놀이 #솔방울가습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유진의 두 딸들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딸들은 솔방울을 가지고 놀고 있다.
자연과 함께 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 노란색 옷을 입은 딸들의 모습은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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