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부산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빈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랑 연애할때오고 얼마만의부산인지 모르겠어요 너무너무 좋아하는 부산인데 애들이 어렸을때는 감히 올 생각을 못했었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빈우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새학기 시작전에 즐거운 추억 만들려고 일찍이 다 잡아놓은 여행일정이 흐흐흐흐"라며 "늦은점심에 숙소들어와서도 업무 무한대로 업무보는 엄마아빠옆에서 보채지 않고 기다려준 아이들과 해지고나서야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영장에 갔다지요오 율이는 엄마 너무좋다 나 여기너무맘에들어 를 연신외치며 2시간30분 씐나게 놀고 10시가 다 되어서야 저녁을 먹네요"라고 여행의 행복함을 공유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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