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 황재균이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자랑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지연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밥을 먹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오는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인 만큼 미모에 물이 올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황재균은 "볼빵빵"이라는 댓글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지연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처럼 지연, 황재균은 예비 부부답게 일상에서도 대놓고 럽스타그램이라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연은 지난달 10일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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