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아들과 서점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주말에 갈 데 없음 여기로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진은 아들을 데리고 서점을 찾은 듯 보인다.
주말에 갈 곳이 없으면 서점을 찾는다는 서현진의 근황. 이에 팬들은 감탄의 시선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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