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걷고 있다. 의젓한 모습이 귀엽다.
서현진은 "오늘도 씩씩하게. 하원 후 초코 아이스크림"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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