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희경이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N잡러 배우 특집에 문희경, 박희진, 박광현, 김태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본업뿐만 아니라 랩, 노래, 뮤지컬에 도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희경은 “요즘에 ‘스우파’ 춤, 춤을 배우다가 코로나 때문에 중단됐어요. 코로나 끝나면 춤 오디션 있으면 나가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추던 춤도 끊을 나이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문희경은 “인생이 100세 시대잖아요”라며 흥 넘치는 댄스 신고식을 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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