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리나가 골프장 나들이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오후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해피!!!!! #골린이성장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골프장을 찾은 모습. 그는 골프장에서 환한 보조개 미소를 지어보이며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채리나의 맑은 피부는 햇살을 받아 잡티 하나 없이 더욱 반짝인다. 채리나가 골프장 나들이에 한껏 신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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