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예지가 선물을 인증했다.
10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알러지 안약이 다 떨어져서 재처방 받으러왔는데 좋은일 한다고 눈찜질팩을 챙겨주셨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안과에서 받은 것으로 보이는 찜질팩이 담겨 있다. 천예지 역시 이처럼 뜻밖의 선물을 인증하며 기분 좋은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최근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동물보호연대에 기부하는 등 선한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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