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둘째 출산을 앞둔 황정음이 만삭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2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눈을 동그랗게 뜬 상태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완연한 봄날씨에 외출을 해 기쁜 듯 보인다.
얼굴만 봐서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믿기가 힘들 정도. 이에 한 지인인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막달 맞냐 살빠진거 가텨"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황정음은 "음....70키로야"라고 답글을 남겨 몸무게가 많이 쪘음을 고백했다.
황정음은 같은 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사진들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에는 황정음이 아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올블랙으로 내추럴한 옷을 입은 황정음은 70kg가 됐다는 사실을 인증이라도 하듯 다소 살이 찐 모습이다.
출산을 코앞에 두고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 만삭의 모습을 한 그의 근황은 많은 하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가 건강하게 출산을 하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기를 기대하는 응원들이 이어진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이후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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