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아이들과 남편의 병원에 깜짝 방문했다.
13일 오후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료 마무리시간 서프라이즈 손님이 오셨네요. 6개월만에 놀러온 지우와 준우 그리고 한방병원 경영이사 울이쁘니 사진찍어주신 허작가님 감사합니다. #애들보니울컥 #벌써6개월째구나 #아빠가미안해 #마누라사랑해고마워 #한창한방병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의 병원에 6개월만 온 딸 지우, 아들 준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의사 가운을 걸친 채 진료실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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