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시아버지의 화이트데이 선물을 자랑했다.
15일 오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디 맑은 힐튼이 아부지가 보내 준 화이트데이 선물~~~수박과 임산부 꿀잠 책임진다는 베개 너무 맑다 때 뭍히고 싶다. 다른거 사줘도 되는데....아...아니야...집에 와서 얘기..하자..수박에 나름의 위로를 담아 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시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수박과 U자형 베개가 담겨 있다. 수박엔 샤넬 문양이 새겨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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