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SG워너비 M.O.M, 솔지, 홍의진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오른다.
1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MSG워너비 M.O.M(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 솔지, 홍의진이 게스트로 출연.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M.O.M의 새 디지털 싱글곡 '듣고 싶을까'는 사랑했던 사람에게 전하는 그리움을 담은 노랫말이 인상적인 뭄바톤 장르의 곡. M.O.M.은 신곡 '듣고 싶을까'로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 및 최상위권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한 바 있다. M.O.M.은 신곡 '듣고 싶을까' 라이브 등 아름다운 하모니로 시청자들에게 듣는 재미를 안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최근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 솔지와 소나무, 유니티 메인 댄서로 활약했던 홍의진도 솔로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로 컴백. 귀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