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배우이자 추자현 남편 우효광이 중국 드라마로 컴백한다.

15일 중화권 현재 다수 매체에 따르면 우효광은 드라마 '애병회영'에 출연한다. 드라마는 중국채널 CCTV를 통해 황금 시간대 방영된다. 이 작품은 2019년 촬영을 마쳤다고.

드라마 '애병회영'은 중국 드라마 최초 '진강 정신'을 반영한 개혁개방 역사 드라마. 유명 감독인 이소평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우효광이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앞서 지난해 7월 우효광의 불륜의혹이 불거졌다. 우효광이 한 여성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이에 추자현과 우효광 측은 "지인들과의 모임 후 귀가 과정에서 있었던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추자현은 "그의 경솔한 행동에 저 또한 크게 질책했고 효광 씨도 많이 반성하고 깊이 자각하고 있다"며 편을 들어주기도 했다.

그럼에도 우효광을 향한 국내 반응은 여전히 싸늘한 상태다.

한편 우효광은 배우 추자현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우블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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