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수지가 완벽하게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프 D+41ㅋㅋㅋ 열일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민소매 셔츠와 레깅스를 입은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신수지는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한 달 만에 체중 7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여전히 완벽히 균형잡힌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41일 지났는데도 유지하시다니"라고 하자 신수지는 "많이 불었어요..ㅋㅋ잠시 충전후 다시 달릴려구요ㅎㅎㅎ"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볼링선수가 됐다. 또한 최근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녀들 시즌2'에 출연했으며 E채널 '노는언니2',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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