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리가 폭탄 뽀글 머리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생하시는 스태프 분들께 커피차와 간식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팬분들 덕분에 열심히 촬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유리#사랑하는팬들#잘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선물 받은 간식차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뽀글 머리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리는 TV조선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예정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로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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