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외모 망언(?)을 했다.
배우 박솔미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 요즘도 많이...춥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뉴스의 한 장면이 담겨 있다. 해당 뉴스에서는 '못생길수록 추위 더 느껴'라는 자막이 나와 있다.
이는 합성된, 지난 2014년부터 퍼진 인터넷밈이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우월한 미모의 소유자임에도 못생겼다는 의미의 많이 춥다는 망언(?)을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KBS Joy 새 뷰티 예능 프로그램 '해피뷰티데이'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해피뷰티데이'는 넘쳐나는 뷰티 제품들이 쏟아지는 뷰티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뷰티로만 채운 고농축 뷰티 예능 프로그램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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