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혜림과 조나인의 여행이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서는 스마트폰 없는 일상에 도전한 윤후, 준수, 조나단, 조나인, 박혜림, 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댄서 박혜림은 “나인이는 엄청 꼼꼼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인간”이라며 자신은 즉흥적인 편이라 이야기 했다. 조나인은 “계획을 세울 때 일주일씩 계획을 세우는 편인 것 같다”면서 “혜림이가 너무 충동적이지만 않으면 잘 맞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여행 시작 전 싸우지 말자고 약속했고, 두 사람의 경주 여행을 가이드해줄 기사 슬리피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는 스마트폰이 없는 일상에 도전하는 Z세대 언플러그드 아날로그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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