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
옥주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주현이 목욕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3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홉 시간 동안 아니 그 이상이구나 먹지도 못하고 숨 가쁘게 일 하고 들어왔다. 하아~ 귀찮아 죽겠는 일을 -최대한- 즐기려고 이 렇 게 피곤을 녹여내고 떼어내는 중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화장 지워주고 전신까지 말끔하게 씻겨주는 기계가 시판된다면 수천만원 아니 억단위어도 살 마음이다 정말(그런 기계 안나올거니까 마음만 그렇다고.. ) 일단, 이 대단히 귀찮은 일을 해냈다. 얼굴에 팩도 올렸다. 아 대견하다 나 #귀찮은건좋은거다 #하지만_수십개의카톡숙제는내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욕조 안에서 거품 목욕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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