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영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인가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재킷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얼태기가 왔다고 고백한 박은영은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한 박은영의 배우 비주얼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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