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임신축하금을 받았다.
29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사합니다!! 김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임신축하금으로 500,000원을 지급받은 내역이 담겨 있다. 김영희가 임신을 하자 지자체에서 축하금을 주며 지원을 해준 것으로 보인다.
임신 후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김영희. 그런 와중 지자체의 선물까지 받으며 김영희는 더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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