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은경이 키 173cm다운 기럭지를 과시했다.

29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외출 중이다. 그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모델 못지 않은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 또한 나이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