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방송화면 캡쳐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가비가 대리 설렘을 느꼈다.

25일 방송된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에서는 5인의 남자친구가 등장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세상 달달한 다섯 커플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다섯 남자친구의 상당한 노래 실력에 출연진들 감탄했다.

이어 1라운드가 진행됐다. 1라운드는 노래가 끝난 후에 여심 판정단들은 가장 못 부른 남자친구에게 투표한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커플이 1라운드 탈락자가 된다. 1라운드를 통과한 4커플에게는 커플 머니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투자는 2라운드에서부터 시작되고, 1라운드는 응원만 가능하다.

패널 가비는 “내 남자친구 있다고 생각해 봐 떨려”라면서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한편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는 남자친구들의 자존심 걸린 노래 대결과 여자 친구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지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