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드벨벳 러비 가자 !!! 우린 Happily forever aft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알록달록 꽃 자수가 돋보이는 순백의 끈나시 원피스를 입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Rainbow Halo'(레인보우 헤일로), 'Beg For Me'(베그 포 미), 'BAMBOLEO'(밤볼레오), 'Good, Bad, Ugly'(굿, 배드, 어글리), 'In My Dreams'(인 마이 드림스)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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