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주말육아를 앞두고 햄버거로 에너지를 충천했다.
26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시간 남편이 햄버거 사러 감 난.. 안 자고 먹을 거임 주말육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주말을 앞둔 새벽 남편과 함께 야식으로 햄버거를 선택한 모습. 배윤정의 유쾌한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햄버거 먹을 생각에 들뜬 배윤정의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사진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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