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은영이 이지현의 말 많음을 지적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이지현 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현은 금쪽이가 얼마 전 초등학생이 됐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오은영은 ADHD 맞춤 특별 수업으로 승마를 추천했고, 금쪽이의 승마 도전기가 공개됐다. 금쪽이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안 될 것 같은데”라고 걱정했다.
모두의 예상과 달리 금쪽이는 교관의 말을 따라 차근 차근 승마를 배워나갔고, 이지현은 “너무 잘 있는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에 오은영은 “우경이가 어른의 지시를 잘 안 따르는 아이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의외로 교관님 말씀을 잘 듣거든요? 왜 그랬을까”라고 물었다. 교관의 모습에서 이지현이 배워야 할 게 있다는 것.
이어 금쪽이와 매니저가 함께한 일상이 공개됐고, 오은영은 “우경이가 할 수 있는 걸 하도록 시켜요. 아이한테 네가 들고 와 이런 말도 안 해요. 아이는 내 건 내가 들고 와야 하는 구나. 조금 무거울 것 같은데? 그러면 할 수 있다라고 아이가 하도록 해요. 평소의 지현씨는 무슨 설명을 그렇게 많이 해요”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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