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갑수가 장민호의 제안 하에 복불복 여행을 떠난다.

오는 30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김갑수, 장민호가 무작위로 여행 장소를 고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갑수와 장민호는 그동안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로 티격태격했던 상황이다. 이에 장민호는 주사위에 여행 장소를 붙인 뒤 굴려서 나온 면에 적혀 있는 곳으로 출발하자고 얘기한다.

이후 김갑수는 충격적인 결과에 여행을 포기할 정도라고. 이 복불복 여행엔 장민호의 계략이 숨겨져 있다.

김갑수는 건물 220층 높이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아찔한 높이에 김갑수는 "가슴이 조여온다"라며 크게 당황한다. 이에 장민호 몰래 도망을 시도한다고 예고했다.

또 김갑수는 장민호를 향해 뭉클한 고백을 할 예정이다. 김갑수는 자신에게 잘해주는 장민호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보여준다.

사진=KBS2 '갓파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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