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딸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 샤워하고 머리 빗어주니 빗들고 와서 겅듀도 빗어준대요. 복이에겐 사랑인데 겅듀도 이 맘을 알까요….? ㅎㅎㅎ #육묘육아 #16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반려묘의 털을 빗으로 빗겨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고양이를 보며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짓고 있기도.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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