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유림이 베네딕트 컴버배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박유림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th Benedic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박유림은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박유림은 한국의 미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유림은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에 출연한 바 있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죽은 아내에 대한 상처를 지닌 연출가 겸 배우 '가후쿠'(니시지마 히데토시)가 그의 전속 드라이버 '미사키'(미우라 토코)와 만나 삶을 회복해 나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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