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재아가 황대헌 선수에게 반했다.
2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아가 그 어떤 잘생긴 연예인분들을 만날때도 저런적이 없었는데ㅋㅋ올림픽 때 그렇게 응원하던 선수를 직접 만나더니 세상제일 잘생겼다며 뿅~~♡♡ 마스크를 쓰셔도 숨길수없는 잘생김 인정 엄마닮아서 남자보는 눈이 있구나ㅋㅋ #쇼트트렉금메달 #황대헌선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진 씨, 이동국의 딸 이수진 씨의 딸 재아 양이 황대헌 선수와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카카오톡 대화에서 재아 양의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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