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요즘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천당과지옥사이 #18개월아기 #18181818개월 #아들아제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아들과 함께 카페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희에게 안겨 있지만 온 몸을 움직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웃고 있어도 웃는게 아닌 정주희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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