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귀여운 모자 케미를 뽐냈다.

29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아기 판다로 변신한 젠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젠의 치명적인 뒤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사유리와 젠의 귀여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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