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선정이 평일 일상을 전했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10시에 들어가서 3시에 끝난 기절의 다섯시간 회의를 마치고 잠깐 광합성 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은거 있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햇빛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있는 최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선정은 "4계절중에 봄을 제일 좋아하지만 몇년전까지만 해도 봄이 되면 어김없이 이석증이 재발했고 유독 날씨 풀리고 따뜻해지면서 긴장이 풀려서인지 봄 가을엔 꼭 체력적으로 더 힘들고 지쳤었어요 혹시 환절기때 몸이 더 안좋고 힘든분 안계세요? 저는 그랬는데"라고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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