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석진, 이엘, 송재림이 찾아온다.
오늘(1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3(연출 정철민, 신정민)’ 3회에서는 ‘웃음 폭격기’ 지석진 ‘미주 바라기’ 이엘, ‘열혈 송곳 탐정’ 송재림이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제 1의 전성기라는 지석진은 ‘식센’ 멤버들과 환상의 티격태격 케미를 예고한다. 그는 오프닝부터 ‘식센이들’과 옥신각신하며 ‘오프닝 파이터’의 면모로 웃음폭탄을 안긴다고. 특히 “미주가 놀리는 재미가 있다”라면서 막내 미주와의 웃음 대립각(?)을 세운다. 미주 역시 지석진의 장난에 “최악이에요”라는 분노의 사자후를 쏟아냈다고.
또한 미주를 향한 꿀눈빛을 발사하며 조근조근 추리를 이어가는 이엘, 추리에 진심인 날카로운 심문과 범상치 않은 입담을 펼친 송재림까지 게스트들의 맹활약이 기대를 더한다.
3회에서는 잠 못드는 이들을 위한 수면 과학 이야기가 공개된다. 수면에 대한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이야기가 쏟아지고, 제작진이 치밀하게 만든 가짜가 소름을 유발한다고.
우선 듣기만 하면 잠이 온다는 수면 음악이 소개된다. 제시와 지석진 맞춤형 수면 음악의 결과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최첨단 시설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수면 식당과 초고가 숙면 침대도 베일을 벗으며 육감을 현혹시킬 예정이다.
#사진 제공 = tvN ‘식스센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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