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 상담소' 방송화면 캡쳐
채널A '금쪽 상담소'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고기, 유깻잎이 금쪽 상담소를 찾아왔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유깻잎, 최고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정형돈은 “첫 이혼부부가 찾아왔다”라며 유깻잎, 최고기를 소개했다. 최고기는 “여기까지 오는 게 힘들지는 않았다. 저희가 촬영 하면서도 친해지고 이러다 보니까 괜찮아진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 했다. 두 사람은 현재 어떤 관계냐는 질문에 “갈라선 사이”라고 답했다.

아이가 있어 2주에 한 번씩 만난다고 밝혔고, 최고기는 “저희 집에서 자고 가요. 침대는 따로 쓰지만”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확실히 정리가 됐고, 촬영 당시에는 생각이 많이 바뀌어서 여자친구 만나야겠다”라면서 재결합 마음을 접고 지내게 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딸 솔잎이에게 서로의 연애가 영향을 미칠지 상담을 받으러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 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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