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은지가 딸의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가수 양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상. 아니 근데 첫째야 ,언제 이렇게컸어. 이제 엄마 까치발 들어야 할 것 같아. 머리묶어주기 힘들어~~ 안보여 ㅠㅠ 세월도 빠르고 , 애들 크는 속도도 빠르고 뭐가 이렇게 빠른걸까 …? #쩜쩜쩜 #13살딸램#이제나만하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은지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첫째 딸은 프로필상 170cm인 엄마와 거의 동일한 신장을 뽐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신의 모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양은지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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