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M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새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와 타이틀곡 'MANIAC'(매니악)을 발매하고 K팝 대세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스트레이키즈는 4월 2일 오전(한국시간 기준) 미국 인기 음악 프로그램 'MTV Fresh Out Live'(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스트레이 키즈는'K-퍼포먼스 대장주' 다운 면모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이 키즈는 'MANIAC'과 새 미니 앨범 'ODDINARY’를 통해 정규 2집 'NOEASY'(노이지)를 뛰어 넘는 유의미한 성과를 세우고 있다.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85만 3021장을 기록해 자체 최고 성적을 새로 쓰는가 하면 4월 2일 자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 K팝 아티스트가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것은 방탄소년단, 슈퍼엠(SuperM)에 이은 사상 세 번째 기록이다.

이 밖에도 사흘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기록, 누적 기준 해외 5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 25위, 세계 3대 음악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 첫 차트인 등 연일 진기록을 쓰고 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3월 30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5000만 뷰를 달성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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