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하나가 격리 중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음성의 격리생활. 며칠 둘째땜에 설친 잠에. 24시간 쓰고 있는 마스크로 진지하게 피부 최악. 오랜만에 한 콜라겐패치는 역시, 매일해야함을 느끼게해준 어제랑 다른 오늘의 피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의 셀카가 담겨 있다. 유하나는 피부 상태가 나빠졌다고 토로하고 있지만 여전히 맑고 매끈한 피부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또 최근 유하나는 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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