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아들 시안의 영어실력을 공개했다.
2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 영어 스피치 연습을 열심히 하던 시절, 벌써 1년 다 되어가네요.. 환경까지 생각하는 시안이의 작년 영어스피치 실력 감상해주세요. 한걸음 한걸음 영어와 친해지는 단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1분 30초 가량의 영상 속에는 시안이 영어 스피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환경을 주제로 차분하게 영어 실력을 선보이는 시안의 수준급 스피치가 시선을 모은다.
이어 이수진은 "요즘 유독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같아 무서워요. 갑자기 막 조급해지고 뭔가 불안하고.. 저만그런가요? 집에서 너무 오랜시간 지내다보면 누구한테나 나타나는 증상인거겠죠?"라며 "아이들과함께 환상적으로 멋진 4월을 보내기로 결심했어요!! 여러분들도 모두 행복한 봄봄봄 보내세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오남매는 모두 홈스쿨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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