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사랑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사랑은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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