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인스타그램
유깻잎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깻잎이 선 넘는 메시지에 고충을 토로했다.

2일 유튜버 유깻잎은 지산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 넘는 메시지 그만"이라는 글을 적었다.

전날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함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딸을 유튜브와 SNS에 노출시키는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가 하면, 미처 몰랐던 딸의 속내를 듣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후폭풍이 이어진 듯 유깻잎은 악성 메시지에 경고의 말을 남겼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새 남자친구를 고백했다.

또 유깻잎은 '우리이혼했어요2'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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