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진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순이가 이번주 넘나 밖에 마니 다녔다 아이고 힘들어라 주말엔 집에 있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진은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상체와 납작한 배를 인증했다. 미모와 몸매, 지성까지 겸비한 그녀는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범수는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한 이범수는 영화 '몽정기' '싱글즈' '인천상륙작전' 드라마 '자이언트' '외과의사 봉달희' '아이리스2' 등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