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정음이 둘째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미소 짓고 있는 황정음의 화사한 미모에 시선이 모인다.

둘째 출산 후에도 부기 하나 없는 황정음은 머리띠로 단발 머리를 상큼하게 넘기고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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