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남기와 이다은의 여행 방배정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 외전'에서는 이다은과 윤남기의 여행 방배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버지, 어머니는 각방을 선택했다. 숙소에 도착했을 때 윤남기는 "방을 어떻게 써야 되지?"라고 물었고, 눈치를 보는 이다은에 어머니는 "각자 쓰는 거예요. 얘랑 나랑 같이 자고"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어머니는 "넌 어떻게 하고 싶은 건데? 아직 결혼한게 아니잖아"라고 말했던 것. 그리고 리은이에게 다정한 굿 나잇 뽀뽀를 남긴 윤남기가 자신의 방으로 떠났다.
옷을 들고 다시 이다은의 방으로 향한 윤남기는 "방에 옷걸이가 없어서"라고 말했고, 이다은의 "오빠 5분만 있다가 가면 안돼?"라는 말에 리은이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 있었던 일을 나눴다. 이어 약속한 시간이 지나고 방으로 돌아가던 윤남기가 다시 돌아와 이다은과 굿 나잇 포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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