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SBS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을 론칭한다.
‘골 때리는 외박’은 연중무휴 바쁘게 달려 휴식이 필요한 스타들이 전국 방방곡곡 마음 가는 대로 떠나 휴식을 즐기는 오감만족 힐링 여행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골 때리는 외박'에는 매 여행마다 다른 게스트들이 출연해 여행지에서 휴가를 보내며 솔직담백한 일상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골 때리는 외박'의 첫 게스트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아나콘다’ 팀이다. ‘FC 아나콘다’는 그동안 열정을 불태웠던 축구장을 떠나 낯선 여행지에서 제철 보양식을 맛보고, 게임을 즐기며 본격 힐링 타임을 가지게 된다.
‘FC 아나콘다’는 독사군단이라는 별칭답게 축구장 안에서 독기와 한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여행을 떠난 이들의 본캐는 그와는 다른 반전 매력이 가득하다. 이들의 끈끈한 케미 또한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더욱 쏠린다. 한편, SBS ‘골 때리는 외박’은 5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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