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인스타
강수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수정이 한국으로 입국한 아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울 아들. 드디어 밖으로! 과천 밭으로 와서 지렁이도 잡고 양재천도 좀 걸어 다니고. 뱀 조심에 놀라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사랑 듬뿍 받는 중!"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에서 살던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 한국으로 들어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지렁이랑벌레좀그만잡자 #그래도딸기하나심었네! #여기와서도일주일내내온라인수업하신분ㅋㅋ #일년반만에다시본유일한손주에흥분하신울엄마아빠"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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