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백종원 클라쓰' 방송화면 캡쳐
KBS2 '백종원 클라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시경이 천연 두루미에 감탄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철원 고추냉이 편이 전파를 탔다.

고추냉이 농장으로 향하는 길, 성시경은 “이렇게 까지 깊게 와본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북한이야”라고 이야기 했다. 고추냉이 농장이 민통선에 위치했던 것. 성시경은 창밖에 천연 두루미를 보곤 “와 나 처음 봐”라고 감탄했다. 파브리는 두루미 무리의 절경에 넋을 잃고 사색에 빠졌다. 곧이어 고추냉이 농장에 도착했고, 멤버들은 고추냉이 수확 체험에 나섰다.

한편 ‘백종원 클라쓰’는 전 세계 어디서든 해외의 다양한 식재료로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백종원표 한식 클라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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