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6년 전 골프를 즐기던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이버가 알려주는 무려 6년 전의 나. 오로지 나 하나만 건사하면 되던 시절. 보기만 해도 여유롭고 좋구나 좋아.. 올 봄엔 다시?! 저때랑 다르게 스타일도 알록달록 튀고싶고 막. ㅎㅎ 그러려면 우선 다시 연습부터 해야하는데.. #다시골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6년 전의 서현진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골프를 즐기는 모습은 광고 속 한 장면 같다.

길쭉한 기럭지부터 쭉 뻗은 각선미까지 우월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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