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섹시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섹시한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끈으로 된 상의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마치 상의를 탈의한 것 같은 착시를 불러일으킨다. 또 황정음은 술을 마시고 있는 듯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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