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원이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5일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이런 모습 ㅎㅎㅎ 순간 포착. 아니 뭐 이리 심각한 표정이냐고 ㅎㅎ 거울 보려고 하는 찰나인 거 같은데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실내에서 인형 같은 옆모습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19살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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